와이드 모바일 폰
과제는 아니고 그냥 공모전 했던거 ㅋㅋ
"
by 내마음 | 2003/12/07 20:47 | 트랙백 | 덧글(3)
키 디자인
바람을 넣어주는 키의 ㅇ요소
"
by 내마음 | 2003/12/07 19:20 | 트랙백 | 덧글(1)
어떤 영화 일까요?
서울에서는 영화 홍보를 이렇게 한답니다.
"
by 내마음 | 2003/11/17 16:03 | 트랙백 | 덧글(5)
거기서 보니 반갑더군!
어디서 많이 봤던 것이지요?

하지만 거기서 보니 와그리 반갑던지...

하이! 반가반가!!!!

건국대 캠퍼스에서 본 지렁이.
"
by 내마음 | 2003/11/17 15:58 | 트랙백 | 덧글(4)
나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저번 학기때 저는 위생적인 면을 살린 휴대전화기를 공모전 하면서 동시에 과제로 제출한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또한 위생적인 면을 건드려 보려 합니다.
매트릭스 세계가 그러했고 인간의 세계가 그러했듯이 이간은 더이상 더러워진 환경에서 살기를 거부하는 아주 더러운 어리석은 이간입니다.

그런 인간이 마지막으로 택한것이 기계와의 전투라서 자연을 버렸다면.... 제가 디자인할 또다른 하나의 물건을 그것을 거부하려 합니다.

인간이 초기에 기계에 의존한것에서 시작해서 자연을 버리기 까지의 과정이 그리 쉽지않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다고 볼수있지요.

첫번째 그 영화는 무엇인가 하나에 숭배하기를 원하고 그안에서 안되하려 합니다.

두번째 그 영화에서 우리는 인간의 본성을 읽을수 있지요. (유비쿼터스적인 성격으로는 도저히 설명ㅇ이 안되는 그런것)

세범째 인간의 내면에 숨어있는 공격성까지... (이 구절을 이해하려면 제인구달이 '희망의 이유를'읽어보세요)

이런 이유로 이번 과제를 저는 또다시 위생과 접근하되 기계화가 아닌 아날로그화로 가려합니다.

그렇지만 디자인 적인 면까지는 아날로그화로 가지 않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시각적인 사실에 너무나 많이 의지하는 존재이니까요.

매트릭스의 해이크를 쓰려합니다. 아날로그 이면서 시각적으로 우리를 속이는 기능.

그것이 제가 풀어가는 이번과제의 키워드 입니다.
"
by 내마음 | 2003/11/17 15:52 | 트랙백 | 덧글(0)
순애의 실루엣 공개25시!!!!!
우리 커피숖 갔슴다.
분위기 좋지요? 요기가 어딜까요?

나는 언제나 이 커피숖 보면서 가봐야지 했는데...
들어 가보니 정말 생각처럼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다시 가보고 싶어요.
"
by 내마음 | 2003/11/17 13:51 | 트랙백 | 덧글(6)
누구의 손인가?
그 손은 언제나 좋은 일만 할것 같은 손 입니다.

내가 그 손을 볼때면 그 손은 언제나 부끄러워 합니다.

그 손이 잡고있는 물건들이 전부 아름다워 보입니다.

그래서 그 손을 잡고싶어집니다.

그 손이 낭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손이 나에게 어서오라 표정을 지워줍니다. 다시 그 손을 보았습니다.

그 손이 너무나 깨끗해서 차마 가까이 할수가 없었습니다.

가까이 하면 그 손이 더러워 질까봐...
"
by 내마음 | 2003/11/17 13:47 | 트랙백 | 덧글(3)
문제의 장면.
<음성 변조> 처음에는 따라하지 말아야지 따라하지 말아야지 했거든요?

인정사정 볼거 없이 한국영화 관계자는 '매트릭스'가 개봉되는날. 저마다 불쾌하다는 얼굴로 시사회장을 나왔다고 하지요...?

그 문제의 스토리 보드... 싸우는 전 장면을 보고나면 일본에서도 별로 안좋아 하지 싶은뎅.

"
by 내마음 | 2003/11/14 03:02 | 트랙백 | 덧글(4)
역쉬 디피의 힘이야.
세트장에 올려놓고 보니 때바리가 확실히 납니다.
"
by 내마음 | 2003/11/14 02:17 | 트랙백 | 덧글(0)
힘든 작업 하셨군요.
MOCK-UP한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저 거대한걸 일으켜 세우기 위하여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이 짜장면을 시켜 먹었을까?
"
by 내마음 | 2003/11/14 02:15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